농촌진흥청은 전북 김제시 새만금간척지 농생명용지에 100헥타르(ha) 규모의 '간척지농업연구센터'를 세우고 개소식과 함께 기념 학술 토론회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문을 연 연구센터는 식량안보에 대응한 곡물의 규모화 생산과 드론, 자율주행 농기계 등을 활용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실증하는 국가 거점 역할을 맡게 됩니다. <br /> <br />개소식에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는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간척지 부지 활용 전략과 미래 스마트농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농촌진흥청은 앞으로 대규모 영농 현장과 연계해 국산 밀과 콩 등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의 첨단 농업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0913444837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